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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쑤언 시장( CHO DONG XUAN)

by 길라잡이 posted Jan 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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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줄평가 호찌민에는 빈탄시장이 있다면 하노이에는 동쑤언이다.

하노이의 대표적인 여행자 거리(항베, 항박) 끝에 위치한 동쑤언(CHO DONG XUAN) 시장은 잘람(Gia Lam)으로 들어가는 청증다리 가기전에 있다. 베트남어로 쪄(CHO)는 시장을 뜻하는 단어다.

 

이 시장은  예전부터 생성되어있었기에 역사가 오래되었다. 하노이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쭝화, 미딘에서 가기에는 상대적으로 먼 거리에 있다. 이 시장은 특히 깨, 버섯류 그리고 과일류가 괜잖다고 소문이 나있다.

 

물론 여행객들이 많이 붐비는 곳이라 가격 흥정도 어렵고, 소량으로 구매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곳으로 살람 북적이는 시장 풍경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방문해 볼만하다.

 

이곳에서 재래밤 1Kg을 5만동에 구매했는데 집에와서 먹어보니 옛날 시골에서 먹던 맛이 기억을 새롭게했다. 시간날 때 한번씩 가 볼만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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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쑤언 시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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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이 타고온 전기자동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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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입구에는 행상들도 있다. 단속경찰이 뜨면 황급히 자리를 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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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류가 싱싱하게 전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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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과일, 특히 분홍색 빛을 띠고 있는 패션 푸르츠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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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곡식 건과류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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